제목 세련된 감각과 안정감을 위한 기본요소, 바닥재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5.08.17
내용
바닥재는 한 번 깔면 다시 바꾸기 어려울 뿐 아니라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색상이나 디자인은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오래 사용해도 싫증이 나지 않는 무난한 것이 좋다. 바닥재는 벽이나 천장보다 약간 짙은 색으로 까는 것이 안정감 있고 무난하다. 좁은 집이라면 모든 바닥을 한가지 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시각적으로 시원하고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2.유행하는 바닥?



요즘 바닥재의 유행 추세는 대부분 나뭇결 모양을 살린 것, 그 이면에 대나무 숯이나 황토, 옥 등을 첨가해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요즘 바닥재의 특징은 엠보싱 처리를 통한 입체 무늬 형성. 패턴의 질감을 더욱 생생하게 살려줄 뿐 아니라 바닥이 미끄럽지 않고 항상 뽀송뽀송해 쾌적한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보통 PVC바닥재의 경우 물걸레질을 하면 바닥에 묻은 물기로 쉽게 미끄러지기 십상이지만, 엠보싱 처리된 바닥재는 그렇지 않다.



두 번째 특징은 바닥재 이면에 대나무 숯과 황토, 옥 등의 자연소재를 첨가해 PVC바닥재지만 천연소재와 같은 편안하고 고급스러움을 전달한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특징은 걸레질만으로 낙서와 더러움이 깨끗하게 제거되어 주부들의 힘을 많이 절약하게 하는 것이다.



3.다양해지는 바닥재 색상 어떤 것이 좋을까?



요즘은 나무 무늬나 전통한지, 띠무늬외에도 또 다른 패턴과 문양의 바닥재들이 선보인다. 깨끗함과 자연스러움 때문에 나무무늬가 가장 많이 선호되고 있지만, 싫증을 느낀 신세대 주부들을 위해 좀더 세련되고 도시적인 스타일의 바닥재들도 선보인다. 채도가 낮은 컬러들과 절제된 패턴들을 이용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거나, 메탈릭한 효과를 이용해 사이버 감각을 표현한 바닥재도 인기다. 보통 베이지, 브라운, 블루톤 등의 컬러가 사용되어 안정감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4.바닥재, 가구 색상과의 조화를 생각한다.



한 번 깐 바닥재는 교체하기 힘들기 때문에 바닥재를 깔기 전 들여놓을 가구나 벽지의 색상등을 고려해 선택한다. 무난하다고 해서 원목 나무로 무작정 선택하면 전체적인 조화를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다.



만약 전체적으로 브라운 톤의 원목 소재 가구를 들여놓을 생각이라면 바닥재는 나무 무늬결이나 옐로 색상 장판을 선택한다. 전체적으로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닥과 가구가 너무 비슷한 느낌이면 서로 묻혀 가구가 돋보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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